2008년 07월 04일
1. 하시시 물담배통처럼 생긴 "비누방울 기계"가 있는 주제에 담배가 없다.
2. 택시가 노랗다.
3. 교수들이 하나같이 다 렵기적으로 못생겼다.
p.s. 그런데 대학생 심이 교수랑 자면 성적이 올라간댑니다?(....)
# by 배길수 | 2008/07/04 17:47 | 13인의심이젖소풀로질주하오 | 트랙백 | 덧글(10)
2008년 07월 04일
요즘은 재작년같은 꿈은 안 꾸는데
백수 생활이 1달 정도 되면 거의 반드시
이 나이에 고등학교에 도로 끌려가서 1학년부터 다시 입시 준비 하는 꿈을 꾸네요
어떤 선생은 나보다 몇 살씩 어려 ㅇ>-<
그나저나 오랜만에 김태균 별명집 업데이트 된 거 보고
정신 나간 것처럼 웃었더니 머리가 웅웅 울려서... 아으
# by 배길수 | 2008/07/04 15:30 | 다른사정은없는것이차라리나았소 | 트랙백 | 덧글(5)
2008년 07월 02일
......그런데 이명박 스타일이란 건
예수의 성전 정화에 대한 민형사상 책임을 묻는답시고 로마에 방패부대 요청하는 격
어휴 차라리 광신도면 "답이 없어요" 이러기라도 하지
쥐새끼 이건 예배 볼 때는 눈물 줄줄 흘리고 나와서는
교회 주차장에서 욕설잡이 멱살잡이 하는 붕어대가리 나이롱 신도라 완전 병맛 개크리
# by 배길수 | 2008/07/02 17:24 | 다른사정은없는것이차라리나았소 | 트랙백 | 덧글(4)
2008년 07월 01일
마이클 윈코트 목소리 들으면 이덕화 횽님이 생각나고
스페이스 환타지 리박사를 보면 불현듯 로니 디오가 생각나고
패트릭 스웨이지 나오는 영화를 보는데 갑자기 이수현을 거쳐 한석규까지 생각이 미친다든가
정말이지 웜홀은 다른 데 있는 게 아니고 인간 머리 속에 있는 듯
# by 배길수 | 2008/07/01 19:43 | 다른사정은없는것이차라리나았소 | 트랙백 | 덧글(3)
2008년 07월 01일
새벽 12시 ~ 1시쯤에 경음도 아닌 굉음을 하게 되어 그 이후로 좀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제 닉네임이 악플러 명단에 올라가 있는 꿈을 꿨는데 이것도 꿈인가 생시인가 와리가리하네요. ㅇ>-<
# by 배길수 | 2008/07/01 13:12 | 다른사정은없는것이차라리나았소 | 트랙백 | 덧글(3)
